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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있을지 모를 한국여성 스토킹범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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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iihhy (182.♡.122.82) 작성일2022-06-06 21:11 조회37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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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8-2019 사이에 있었던 한국여성 스토킹범에 대하여 글을 쓰려고 합니다.

 

해당 스토킹범은 당시 골드코스트 South port에 거주중이였으며, 

1989-1991년 생으로 기억합니다. 

백인 남성이며 키가 190이 넘고 마른 체형이였으며 한국어가 유창합니다.

머리는 삭발 스타일에 수염이 길었지만 재판 당시엔 면도를 하고 와서 지금은 어떤 외형을 가지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당시 스토킹범은 한국 커뮤니티 사이트 QLDvision 에 한글로 쉐어하우스 구인광고를 낼 수 있을 정도로 한국어와 한국 커뮤니티에대해 잘 알고 있으며, 워홀러들을 스토킹 해도 경찰에 신고하지않고, 신고 한다고 해도 호주 체류 기간이 짧아 끝까지 법정싸움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악용해 왔습니다. 

2018년 이전에도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근무하던 한국여성들의 피해 사례가 있습니다.

 

2018년 한국여성 스토킹으로 경찰에 신고 Southport Courthouse(법원)에서 재판

 

스토킹범은 법원에서 재판을 받는 중에도 반성은 없었으며, 오히려 본인이 이길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호주 법원은 경중에 따라 재판 순서가 정해지는것 같습니다. 재판이 여러번 뒤로 밀리며서 피해자측 담당 경찰관은 재판에서 진다면 접근금지명령신청도 할 수 없게 되며, 재판을 하지 않고 접근금지 명령신청만 하는것을 선택할 수도 있다고 설명해 주었습니다. 

법원에서 재판당일 설명해 주어 고민하던중 , 스토킹범쪽에서 먼저 거부하며(자신이 이길것이라 확신) 재판을 이어 갔습니다. 

 

이 당시 그는 2명의 한국여성에게 신고당해 있었습니다. 나머지 한 사건의 결과는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이 사건으로는 실형과 피해여성 접근금지명령이 나왔습니다. 사건이 크지 않아 형량이 짧아 다시 범행을 저지르고 다닐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는 법원에서 경찰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에게 위협을 가하는 행동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그의 행동으로 보아 반성은 커녕 또다시 어디선가 범행을 저지르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혹시나 이러한 피해가 있으시다면 지체말고 경찰에 신고하세요. 

 

이전과는 달리 그는 전과가 있습니다. 경찰에 신고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으며, 경찰에선 한국어 통역사를 지원해 줄것입니다.   

 

그가 지금 어느 지역에 있는지 모르지만 호주에 계신 한국여성분들이 다시 피해를 보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은 복사하여 공유하는 것을 허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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